나르샤vs가인, 화장실 폭행 루머 억울해..‘섹시 콘셉트 충돌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0.26 21:46

사진=가인 SNS

나르샤가 가인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오늘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나르샤와 가인의 불화설을 언급하며 “화장실로 불러서 폭행까지 했다는 루머가 있더라”라고 넌지시 물었다.

하지만 김영철의 질문에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특히 나르샤가 직접 “사람들이 봤을 때 쟤네는 왠지 싸울 것 같고 센 언니 이미지 때문에 불화설이 생겨난 거 같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또 콘셉트를 두고 갈등하지는 않냐는 질문에, 가인은 “의견 충돌은 있다”고 긍정하면서도 “우리 콘셉트가 섹시한 게 되게 많다, 나는 다 가렸을 때 은근슬쩍 섹시를 추구하는데 나르샤 언니는 다 보이게 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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