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서울 접근성 좋은 중.소형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힐스테이트 최신 주거 트렌드 적용 단독 오피스텔 브랜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0.28 10:25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기존 1.50%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올 들어 두 번째 기준금리 인하로 2년만에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번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효과로 중도금 대출이 수월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정책과 대출규제로 인해 아파트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는 가운데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지하5층~지상 24, 25층 2개 동으로 설계되었으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115실, 84㎡ 204실 총319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또한 전타입 2.7m 천정고를 적용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4분거리에 위치한 정부과천청사역(4호선)에 신설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 시  강남권진입이 약 7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받지 않아 중도금 전액 대출이 가능해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자금 부담이 없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단지 지하 개별창고를 마련해 무겁고 부피가 큰 개인 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또, 드럼세탁기, 전기빨래건조기, 김치냉장고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도 일부 적용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옥상정원, 상상도서관, 주민회의실, 클럽하우스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 관공서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이마트 과천점 및 서울랜드와 서울대공원이 인접해 있고, 상업지역 내 생활편의시설도 눈여겨 볼만하다.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학군으로는 과천초, 문원초, 청계초, 문원중, 과천외고, 과천중앙고, 과천고 등 명문 학군도 위치한다.

또한 인근에서 진행 중인 개발호재에 대한 수혜도 기대된다. ‘제2의 판교’로 지목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 사업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부터 유망 중소기업들이 입주 해 신규 고용 인구만 약 4만 6,000여 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향후 이들을 수용할 대규모 주거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중에 있으며 상세 안내를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대표번호로 예약한 후 방문할 수 있으며 입주는 2022년 9월로 예정되어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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