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가을 피부 리페어 잇템 ‘세컨스킨’ 화장품 주목!

글로벌 뷰티 트렌드, 웨어러블 ‘세컨스킨’에서 찾는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0.28 11:40

▲ [사진 = Melanie Gonick / MIT]
- 주름고민이 부쩍 높아지는 시즌, 시술없이 ‘세컨스킨’으로 초간단 주름커버

- 하루종일 가볍고 투명하게 주름 순삭되는 키오스킨의 세컨핏더블솔루션키트


낮과 밤 기온차가 커지면서 찬바람으로 인해 도드라져 보이는 잔주름과 민감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이를 반영하듯 화장품 브랜드들은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모이스처크림, 리페어크림 등 가을철 피부 관리를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 웨어러블 세컨스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화장품들이 눈에 띈다.

사실 2016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MIT)에서 피부를 일시적으로 팽팽하게 보호하고 주름을 연하게 하는 새로운 물질 ‘Second Skin’를 개발했다. Nature Materials 저널에도 논문 개재된 세컨스킨 기술력은 피부에 얇고 눈에 띄지 않는 코팅으로 탄력적인 피부와 수분을 향상시키며 습진 및 트러블을 진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약물을 전달하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다고 한다.

2019년에 들어와서 세컨스킨의 기술력이 화장품으로 진화되어 일명 ‘바르는 주름패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단순 필오프 및 마스크팩 개념이 아니라 세컨스킨 기술력이 실제 적용되었느냐에 따라 피부 리페어와 주름개선율이 완전히 달라진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 웨어러블 세컨스킨 화장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 [사진 = Lily Bioceuticals]
미국 뉴저지 에디슨의 노화방지 스킨케어 브랜드 ‘Lily Bioceuticals’의 Beyond Flawless™ Second Skin은 특허 출원 중으로 안정화된 비타민 C, 펩타이드 및 추출물을 포함한 활성 노화 방지 성분이 함유되어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노벨평화상 받은 차세대 소재 의료용 ‘그래핀’으로 만들어져 가장 얇고 피부에 강하게 밀착되어 주름과 흠을 덮으면서 평평하게 만들어주며 최대 24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 [사진 = KIOSKIN]
유럽의 바이오 연구소에서 개발된 독자적인 세컨스킨 기술력으로 국내 특허까지 인정받은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키오스킨’의 세컨핏 플러스 더블 솔루션 키트는 멀티 14종의 단백질과 콜라겐, 플러린, 백금 등의 유효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특히 아데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임상센터에서 4주동안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하여 눈가, 입가, 목주름이 개선되고 모공이 수축되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에서도 무자극을 받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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