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 예능에서 매력 발산? 그동안 출연했던 예능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8 23:31

사진: 라나 인스타그램

라나가 '가요무대'에 출연해 '백만송이 장미'를 열창한 가운데 라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나는 1996년 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이다.


지난 2017년 JTBC '비정상회담'을 시작으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근에는 싱글 앨범 'Take The Wheel'을 발표해 가수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라나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능 출연에 대해 "예능은 계속 하다보니 조금 적응이 되더라. 내 성격 등을 비교적 긴 시간에 걸쳐 보일 수 있다는 게 예능의 매력이다. 내 장점은 한국말을 좀 한다는 것이다. 예능에서 내 매력을 잘 보일 자신이 있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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