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나이, 부와 명예 그리고 사랑까지 얻었다... '완벽한 그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9 00:47

사진: 이상화 인스타그램

이상화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상화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며 남편인 강남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이상화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500m 은메달을 차지했고, 지난 5월에는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해 9월 SBS TV '정글의 법칙 인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한 이상화와 강남은 이후 열애중임을 공식 발표했고, 지난 12일에는 모두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상화는 한 방송에서 남편 강남에 대해 "카메라 꺼졌을 때와 켜졌을 때가 다르다. 켜졌을 때는 가벼울 수 있다. 그런데 꺼졌을 때는 가벼움 속에 진중함이 크다. 배려심도 많고 주변 사람을 잘 챙긴다. 그냥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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