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 나이들 수록 연하에 끌린다더니..."코드 중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0.29 12:28
사진=지숙 인스타그램


지숙이 이두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최근 이상형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숙은 bnt와 진행한 화보촬영 겸 인터뷰에서 최근 영상편집에 관심을 갖고 독학으로 공부하며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서른이 된 그는 “연하를 만나본 적 없어서 나는 연하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다. 신기하게 나이가 들수록 연하에 관심이 가더라”고 말해싿.

이어 “구남친들 사이에 공통점이 전혀 없다. 외모적 이상형이 없다. 외모 보다는 코드가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연애관을 밝혔다.

앞서 지숙은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걸그룹 활동 중 비밀연애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에 ‘줄넘기’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늦은 밤 숙소 앞으로 남자친구가 찾아오면 소속사 직원에게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하러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남자친구를 만나러갔다”고 털어놨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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