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동안 외모에 자신감 폭발? 딸들 반응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9 22:17

사진: 김우리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우리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김우리는 앞서 핑클, 휘성, 세븐 등의 스타일리스트를 맡아 주목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출연해 자신의 삶을 공개했다. 특히 김우리는 아내와 두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리의 일상은 앞서 방송된 KBS2 TV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김우리가 옷가게에 들러 여러 스타일의 옷을 입어보자 가게 점원은 그의 나이를 궁금해했다. 김우리가 "몇 살로 보이느냐"고 묻자, 점원은 난감해하다가 "30대 후반으로 보인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김우리는 그보다 10살 어려보인다는 말에도 그는 "섭섭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서른 초중반으로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 서른 중반까지 본다는 말은 들어봤다"고 밝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딸 예린, 예은 양은 "30대 초반으로 생각하실줄은 몰랐다. 무리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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