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첫 눈에 반한 남편... '결혼하자고 졸랐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30 00:02

사진: 혜박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에 첫 출연한 혜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혜박은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1999년 미국으로 이민간 혜박은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2005년부터 모델로 활동했으며 동양인 최초로 미국 ‘보그’지와 이탈리아 ‘보그’지에 등장한 데 이어 샤넬과 프라다의 첫 동양인 모델로 발탁돼 관심을 모았다.


이후 혜박은 5살 연상의 남편과 지난 2008년 5월 미국에서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리아'를 낳은 후 2년간 모델 활동을 쉬고 있는 중이었다.


한편 혜박은 앞서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남편에게 첫 눈에 반해 만난 지 일주일 후부터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졸랐다. 오빠와 결혼하고 싶다고 늘 말하곤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