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나이, 40대 맞아? 데뷔 때 얼굴 그대로인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30 00:17

사진: 이기찬 인스타그램

이기찬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은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찬은 "나이가 적은 나이는 아닌데 '불타는 청춘'에서는 적은 편이 아니냐"며 "최민용 형이 군기 잡을까 봐 걱정"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이기찬은 앞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의 나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기찬은 "얼굴이 그대로라는 말을 많이 듣지 않느냐"라는 말에 "처음 나왔을 때 늙은 채로 나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기찬은 "방송 활동하면 정지되는 순간이 긴 것 같다"라는 말에 "그렇다. 익숙해지는 것 같다"며 "나이가 들면서 관리를 해야겠다고 느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