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국악콘서트 ‘금상첨화’ 열린다

강원시우터예술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기획공연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0.30 14:22
깊어가는 가을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콘서트 ‘금상첨화’가 10월31일 오후7시 철원군 청소년회관에서 열린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기획공연으로 마련됐으며, 강원시우터예술단이 시월의 마지막 밤 아름다운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금상첨화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궁중무용을 비롯해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5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 공연이다. 인터넷으로 예매할 수 있다.

문의는 철원군 관광문화체육과 문화예술부서로 문의 하면 된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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