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체인점 창업아이템 ‘한마음정육식당’, 업계 최초 ‘NO유통비’ 구조의 최저 원육값으로 전국 40개 매장 평균 수익률 36% 달성!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0.30 14:55

▲사진제공: 한마음정육식당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연령별 창업률이 20대부터 60대 전 연령에 걸쳐 매년 20%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창업 브랜드중 60%는 창업 3년 안에 폐업, 그리고 5년 생존율 역시 29% 수치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불기와 취업난으로 충분한 준비없이 뛰어든 수많은 사람들이 폐업의 문을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더 나아가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온 급격히 하락한 소비심리의 여파로 이미 수년간 가게를 운영하는 창업주들 역시 업종 변경 창업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추세다.


이처럼 치열해진 요식업창업 시장에서 과연 업종변경 창업만이 획기적인 해결책일까? 다수의 외식창업 전문가들은 요즘뜨는사업아이템을 따져볼 때 다음 3가지 원칙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선 업종 난이도와 노동 강도는 낮은지 살펴봐야 한다.


뜨는 프렌차이즈창업이라고 해서 시작한 생소한 창업 아이템은 적응하는 데에만 시간이 걸리며 주방장과 같은 고인건비로 인해 오히려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따라서 내가 직접 운영 가능할 정도로 업종 난이도와 노동 강도가 낮은 아이템을 찾는 것이 답일 수 있다.


두 번째로 브랜드가 지속 가능한 아이템인지 살펴야 한다.


뜨는창업아이템을 판단할 때 잠시 유행을 타는 아이템의 긍정적인 요소만 보고 시작한 창업은 거품이 빠졌을 때 걷잡을 수 없이 큰 하락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창업 아이템이며 시기와 상권에 대한 영향을 최소로 받는 안정적인 아이템을 찾을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매출과 순이익에 대한 구조가 잘 잡혀있는지이다.


대부분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각 브랜드의 몇몇 높은 지점 매출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높은 월매출 대비 낮은 순이익으로 형성된 브랜드들이 다분하며 이는 힘들게 고생만 하고 본사만 배 부른 상황이 올 수 있다. 높은 매출이 아니더라도 매출 대비 순이익률을 단계적으로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요즘 뜨는사업아이템추천 브랜드로 다수의 외식 창업 전문가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높은 고객 만족도와 안정적인 매출로 개설 6년째 폐점률 0%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남자소자본창업 고깃집 브랜드 '한마음정육식당'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국 40여개 매장을 보유한 정육식당 창업 1등 브랜드 한마음정육식당은 독일 인다시아사와 마에스트로와의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72시간 2차 숙성과정을 거친 특별한 맛의 숙성고기를 선보인다.


차원이 다른 고기 맛으로 수년째 불경기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정육점창업 한마음정육식당은 전국 40여개 매장 일 방문자가 평균 25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지역에 상관없이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줄 서서 먹는 고깃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는 높은 매출로 이어져 일산 라페스타점의 경우 월 매출 1억 2천만 원, 부산 서면점의 경우 1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했으며, 그 중 순이익이 36%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뜨는프랜차이즈창업아이템 한마음정육식당이 고깃집창업 브랜드 평균 순수익률 대비 높게 형성된 이유로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꼽았다. 직접 본사에서 OEM 육가공 공장 운영을 하는 곳은 많으나 이곳은 직접 각 매장에 신선한 고기를 제공해 유통비에 대한 부담이 없어 업계 최저 물류 공급 단가가 가능하고 본사에서 가공한 고기 및 소스는 팩 형태로 매장에 제공받는 패킹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 인력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고임금의 주방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알바생도 운영가능한 브랜드로 알려지며 삼겹살창업 시장에서 새로운 틀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일반적인 고기집창업아이템의 가장 큰 고민인 인건비에 대한 절감을 통해 매월 높은 순수익이 가능한 브랜드이다.


실제 전국 40여 곳의 매장 중 창업 경험이 없는 주부 창업자의 비율이 약 40%에 달할 정도로 낮은 업무 강도는 고깃집창업에 대한 생각을 바꾼 요즘뜨는체인점이라는 평이다.


또한, 가맹점 수를 늘리는 것보다 각 지점들의 안정적인 매출과 순이익이 안정적이고 성장하는 브랜드의 핵심 요소임을 증명하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3년간 C급 상권 5곳에 직접 매장을 운영,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구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의 매장 운영을 돕는다. 더불어 초기 자본 조달에 어려움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최대 1억원의 창업대출을 지원하고 있어, 평수에 따라 0원 창업도 가능하며 업종전환창업 시 기존 집기를 최대한 활용해 창업 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다. 오픈 후에는 매출에 대한 부담 없이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월 매출 최대 5천만 원을 보장해 여자창업 및 남자소자본창업으로 고깃집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의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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