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키,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존재가 됐으면... '눈물 보인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30 22:43

사진: 엘키 인스타그램

엘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엘키는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2016년 걸그룹 CLC로 데뷔했으며 이에 앞서 9살 때 홍콩에서 데뷔해 아역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앞서 방송된 '성동구민 CLC'에서는 새 앨범 제작이 미뤄지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던 CLC가 팬들과 깜짝 팬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엘키는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CLC 멤버 엘키는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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