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누리 교수, 멋진 강의로 시청자 시선 사로잡아? 무슨 이야기 주고 받았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30 23:49

사진: 차이나는 클라스 홈페이지 캡처

김누리 교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누리 교수는 1960년 생으로 올해 나이 60세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과와 동대학원 독문학 석사를 졸업한 김누리 교수는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이자, 중앙대학교 독일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김누리 교수는 30일 방송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에 출연해 '독일의 68과 한국의 86'을 주제로 문답을 나눴다.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는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우리의 교양을 위한 질문이 아닌 생존을 위한 질문을 던져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김누리 교수에 대해 누리꾼들은 "멋진 강의였다", "편협하고 폭력적인 이 사회 전반이 민주화가 되길 기대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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