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1,000:1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김다미 '어떤 연기 선보였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1 01:49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마녀'가 방송중인 가운데 주인공 자윤 역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일 0시 20분부터 2시 5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마녀'가 방송된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캐스팅 단계부터 궁금증을 낳았던 ‘자윤’ 역은 1,0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김다미가 맡았다.


김다미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인물들과 맞닥뜨리며 혼란에 휩싸이는 과정까지 자윤의 복합적인 면모를 완벽히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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