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시몬스페이’, 매트리스 렌탈 시장 대체하나

250만원 침대 매달 6만 9천원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입 가능…무이자로 프리미엄 침대를 소유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01 17:00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에서 진행하는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시몬스페이(SIMMONS PAY)’가 매트리스 렌탈 시장을 대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몬스 침대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36개월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인 ‘시몬스페이’는 전국 시몬스 공식 대리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실시 중이며, 소비자들은 12, 24, 36개월 중에서 선택해 무이자로 부담 없이 프리미엄 침대를 구매할 수 있다. 장기 카드 할부 수수료 전액을 시몬스 본사가 부담한다.

시몬스페이는 추가적인 금융 이자 없이 뛰어난 품질의 프리미엄 침대를 소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침대를 구비하는 새로운 소비 방식으로 급부상하며 코웨이 등과 같은 중저가 매트리스 렌탈 시장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시몬스페이를 통해 구매 시 250만원 침대는 매달 6만9천원, 350만원 침대는 매달 9만 7천원, 500만원 침대는 매달 13만원 8천원만 부담하면 되는 등 매월 납부하는 스마트폰 요금 수준의 비용으로 프리미엄 침대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라돈 안전성 확보, 국내 최초, 유일의 난연 매트리스 출시,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 및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로 소비자 신뢰를 쌓으며 침대 업계 안심비용 트렌드를 이끌어 주목 받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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