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1+1, 주문이 복잡하다고!? ‘이것만 알면 주문 OK’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01 12:31
사진=서브웨이 1+1 행사 페이지


서브웨이가 또 한 번의 1+1(원플러스 원) 행사를 진행한다.

서브웨이는 소비자가 원하는 빵과 야채, 소스를 선택해 즉석에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주문 시스템에 익숙하지 못한 이들은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다.

다음은 서브웨이 샌드위치 주문 방법이다.

서브웨이 매장에는 총 6종류의 빵이 있는데, 허니오트·하티·위트·파마산 오레가노·화이트·플랫브레드 등이다. 자신이 원하는 빵을 선택할 수 있다.

이어 빵 위에 올라갈 치즈를 선택하면 된다. 치즈는 아메리칸치즈와 슈레드치즈 두 종류가 있으며, 빵과 치즈를 따뜻하게 먹고 싶다면 오븐에 데워달라고 하면 된다. 서브웨이 직원이 이 과정에서 직접 물어보니 답만 하면 된다.

그 다음으로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채소를 고르면 된다.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등이 있다. 직원이 야채를 모두 넣을거냐고 물으면, 빼고 싶은 야채와 더 많이 넣고 싶은 야채를 말하면 된다.

마지막으로는 소스를 선택하면 된다. 소스는 달콤, 매콤, 고소, 새콤 등 종류가 다양하다. 또한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 식초 등을 고를 수 있다. 소스 선택을 못하곘다면, 직원에게 추천해달라고 하면 맛있는 조합으로 넣어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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