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민·박정수·김지원, 11월 첫 ‘3人 3色 합동 콘서트’ 열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1.01 15:57
▲ (왼쪽부터)김지민, 박정수, 김지원<사진 제공=㈜로이>
가수 김지민, 박정수, 김지원이 3인 3색 매력으로 오는 11월 29일 오후 7시 일지아트홀에서 첫 합동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 이들이 각각 다른 개성과 매력을 담은 합동 콘서트로, 이들의 만남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에 팬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룹 들고양이의 막내 멤버였던 김지민은 ‘사랑인거야’와 히트곡, 7080 메들리까지 선사할 예정이며, 박정수는 전설의 히트곡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을 비롯해 팝송과 다양한 발라드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김지원은 ‘말문이 막혀 버렸네’와 ‘땡기네’ 뿐만 아니라 지난 24일 발표한 신곡 ‘못잊을 사람아’의 정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합동 무대에서 김지민, 박정수, 김지원은 각자의 대표 곡 외에도 색다르게 컬래버레이션한 각양각색 무대들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합동 콘서트 티켓은 오는 11월 15일 멜론 티켓에서 단독 예매 오픈된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