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중요시 하는 점은 더 좋은 제품, 고객의 소리를 들으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싶은 홍단비 대표만의 고집이다.
이번 나눔 서포터즈는 스킨케어 전 상품 제공 서포터즈로 매달 진행하고 있다. 한 번 쓴 고객은 루디아프레그런스의 꾸준한 고객이 된다고 한다.
홍단비 대표는 “제품을 나누어 주고 모두가 함께 쓰고 싶고 피부고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서포터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피부가 너무 예민하고 새로운 것을 쓰기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시작하게 된 소통과 서포터즈 무료 나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