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마동석 뒷모습 보고 떠오른 이미지? '진짜 통쾌한 영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2 00:36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성난황소'가 방송중인 가운데 마동석이 영화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22시부터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성난황소'가 방송중이다.


김민호 감독은 앞서 열린 영화 '성난황소' 제작발표회에서 "마동석이 5년전에 이 영화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출연하고 싶다고 했고, 제가 영화를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저를 이끌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영화의 제목인 '성난 황소' 역시도 마동석의 뒷모습을 보고 떠오른 이미지를 가지고 붙인 제목이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주연배우인 마동석은 '성난 황소'에 대해 "'성난황소'는 스트레스 확 풀리게 통쾌하게 볼 수 있다. 진짜 통쾌한 영화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난황소'는 전국민적인 열풍을 만들어냈던 '범죄도시' 제작진이 뭉친 영화로 납치 된 아내 지수(송지효 분)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편 동철(마동석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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