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데뷔 전 ‘잠원동 윤아’로 불리던 미모..‘학교 앞 길거리 캐스팅?’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03 11:45
사진=진세연 SNS
배우 진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진세연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 게임을 하는 진세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패널들의 눈길을 끈 것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 화면을 보던 김나영은 “이 집만 카메라가 다르냐?”라며 방금 막 잠에서 깬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홍진경 역시 “메이크업을 하고 잔 거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데뷔 전부터 ‘잠원동 윤아’로 불리며 외모로 유명세를 탔던 진세연.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DJ 김신영은 진세연의 미모를 언급하며 “얼굴이 예뻐서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진세연은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건 사실인데 미모 덕분인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