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래, 뛰어난 가창력에 완벽한 외모까지... '일상이 화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4 23:37

사진: 신미래 인스타그램

신미래가 '가요무대'에 출연한 가운데 신미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미래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이다. 2014년 싱글 앨범 '사랑이 필요합니다'로 데뷔한 신미래는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완벽한 외모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신미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른 외모가 담긴 일상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신미래는 4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해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는 주현미, 노사연, 박상철, 금잔디, 이동기, 우연이, 김상배, 한혜진, 소명, 윙크, 김수찬, 신미래, 정다한, 조정민, 김연자 등의 가수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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