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베트남]왜 갑자기 베트남 여행자보험 상품이 대거 사라진 것일까?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1.08 10:28

베트남에서 사라진 여행자 보험

여행자 보험의 경우 그동안 베트남 교민들이 자주 애용했던 상품이라고 합니다. 연간 10~20만원 정도의 보험료만 내면 베트남 현지에서 쓴 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저렴한 보험료에 사실상 실손보험에 가깝다보니 교민들 사이에서는 필수 보험처럼 여겨지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최근 여행자보험 상품 다수가 베트남에서만 판매 중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화재를 비롯해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롯데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이 베트남 여행자보험 상품을 더 이상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갑자기 베트남 여행자보험 상품이 대거 사라진 것인지 베한타임즈 정진구 편집국장을 현지 연결해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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