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베트남]‘하늘의 별 따기’ 된 베트남의 한국국제학교 편입

한국입시 성공으로 국제학교 인기 더욱 치솟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1.07 17:19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사진제공=베한타임즈)

SKY(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만 35명, 성균관대 34명, 서강대 14명, 한양대 29명 등의 합격자를 배출한 국제학교가 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시와 하노이의 한국국제학교 이야기입니다. 

사실 베트남 호치민시와 하노이의 한국국제학교 입학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급격히 늘어난 베트남 교민수에 비례해 한국국제학교 입학 수요가 넘치지만 시설적인 제약으로 이를 모두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이야기를 베트남 호치민시에 있는 베한타임즈 정진구 편집국장을 전화 연결해 들어봤습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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