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국산차 자동차리스 전문 ‘에스오토리스’, 파격적인 계약기간과 특가 프로모션으로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06 09:00

▲사진제공: 에스오토리스

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택하는 리스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에스오토리스’는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계약기간과 특가 이벤트로 국산차 및 외제차 개인리스 및 법인리스, 일반 자동차리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 리스는 일반적으로 24개월에서 60개월까지 리스이용기간으로 지정하고 있지만 에스오토리스는 12개월에서 60개월이라는 파격적인 계약기간과 40% 이상 낮아진 합리적인 금액으로 개인리스와 법인리스 고객들에게 자동차리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렌트와 리스의 장점을 결합한 ‘반납형 리스’라는 상품을 선보여 화제이다. 반납형 리스란 ‘하, 허, 호’ 번호판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 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고, 월 이용료가 장기렌트에 비해 저렴하다. 또한 소모품을 제외한 차량 결함 시 A/S가 가능하고 약정거리 제한이 따로 없으며 중고차 리스 승계도 가능하다.

현재 에스오토리스는 11월 한정 국산차 및 외제차 자동차 리스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인기차종인 현대 그랜저IG, 제네시스 G70,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포르쉐, 아우디 등을 포함하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에스오토리스는 리스 차량을 본사가 직접 케어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수리비용이 비싼 수입차의 경우에도 국산차 수리비용으로 저렴하게 정비할 수 있다. 감가상각비, 임차료, 유료비, 자동차세까지 1천만원 이내에서 경비처리가 가능하며 세금감면 혜택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는 특히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에스오토리스 자동차리스를 통해 차량을 이용할 경우 리스사 명의의 차량을 자신의 차처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보험료나 재산세 할증이 없고, 월 리스료에 보험료가 포함되지 않아 개인보험경력이 적용돼 보험료율이 좋은 고객은 더욱 유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한 계약기간 종료 후 인수와 반납, 재리스 등 선택이 가능해 몇 년마다 차량을 교체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용이하게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현재 에스오토리스는 수입차 특가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외제차 이용과 리스상품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주목해야 한다.

끝으로 에스오토리스는 전국 지사모집을 추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사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고 각 가맹주들에게는 온오프라인 시장노하우 전수 및 분기별 지사교육, 프로모션 혜택, 실제적인 고객DB를 제공할 계획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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