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분양 전문 ‘아담스펫’ 자체적인 브리딩을 실시하는 고품격 애견분양샵으로 주목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07 00:00

▲사진제공: 아담스펫

브리딩이란 단어의 사전적의미는 번식을 뜻한다. 높은 퀄리티의 반려동물 개체를 만들기 위해 동물 육종학과 유전학을 바탕으로 선택적인 번식을 실시하는 것을 브리딩이라 칭한다.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개념일 수 있으나 외국에서는 브리딩을 실시하는 이들을 브리더라 칭하며 전문적인 직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2000년도에 오픈한 ‘아담스펫’이 자체적으로 브리딩을 실시하고 있어 대전, 일산, 서울, 구리, 광주 등 인천 부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전 반려동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동물병원을 체결하였다. 분양 당일 추가적인 건강검진을 거친 뒤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생 의료비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세심한 케어들로 sbs와 kbs, mbc 방송매체 3사에 순수혈통 애견분양 전문업체로 소개된 바 있다.

최근에는 강아지 무료 분양 서비스까지 눈길을 끈다. 무료 분양서비스는 분양 선호시기가 지난 아이들을 책임비용만 지불하면 데려올 수 있는 정책으로 높아지는 분양가로 분양을 미뤄왔던 이들에게 좋은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철저한 관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만일 분양이후 1년 이내에 중대질병에 걸릴 경우나 분양을 진행했던 애견이 순종이 아닐 경우 전액 환불을 제공하는 보증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프리미엄 애견샵 아담스펫에서는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말티즈, 영리하여 견주와 정서적인 교감이 가능한 토이푸들, 귀엽고 몸집이 작아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포메라니안, 세계에서 제일 작은 개로 알려진 치와와,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는 비숑프리제, 국내에서 많이 키우는 품종으로 1, 2위를 다투는 요크셔테리어, 말티즈와 푸들이 섞인 말티푸, 명나라 황제에게 사랑받았던 시츄, 등 다양한 강아지 분양이 가능하다.

한편 강남 강아지 분양 전문업체 ‘아담스펫’ 관계자는 “분양문의가 크게 늘어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분양문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24시간 운영은 반려인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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