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샤이닝, 미칠듯한 연출력? '보는 순간 공포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7 02:40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 '샤이닝'이 방송중인 가운데 영화 '샤이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0시 30분부터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샤이닝(The Shining)'이 방송된다.


영화 '샤이닝'은 폭설로 고립된 호텔에서 소설가 잭이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점점 미쳐가며 아내 웬디와 아들 대니를 위협하는 극한의 공포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샤이닝'은 잭 니콜슨, 셜리 듀발, 대니 로이드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샤이닝'에 대해 누리꾼들은 "협소한 공간 안에서 관객을 어떻게 공포에 떨게할지 미칠듯한 연출력을 보여준다", "갈수록 사람 미쳐가는 걸 직접적으로 드러내 보는 사람이 더 미치게 만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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