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리어카포차, 6일 사업설명회 성료… 매출 다변화 전략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08 10:00
포차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락동 리어카포차’(이하 리어카포차)가 지난 6일 사업설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정통 포장마차 브랜드 리어카포차가 6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직영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리어카포차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예비 창업자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 리어카포차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창업, 술집창업 등 창업 시장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상권에 따른 매출 전략 등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자율 프랜차이즈 시스템 및 매출 다변화 전략도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어카포차의 메뉴를 직접 시식해보면서 메뉴별 수익률도 공개해 예비 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리어카포차 관계자는 “레드오션 시장이 된 이자카야, 술집은 천편일률적인 운영 전략으로는 승부를 보기 어렵다. 입지적인 요소를 철저히 분석해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해야만 성공적인 창업에 도달할 수 있다”며 “오는 20일에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예비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참석을 원한다면, 빠른 접수를 진행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리어카포차는 1980~90년대 길거리 리어카 포차를 재현한 정통 포장마차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직영점에서 직접 메뉴를 개발하며, 고객 테스트를 거쳐 다양한 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멸치국수부터 쭈꾸미, 닭발 등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인기를 얻는 중이다. 더불어 포장마차 인기 메뉴인 산낙지나 해삼 및 멍게 등 해산물도 맛볼 수 있다.

이곳은 지난 5월 기준 서울 및 대구, 울산, 세종, 제주 등 전국에 가맹점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특히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0원 창업’ 시스템을 도입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리어카포차만의 창업 지원 시스템으로 무이자 대출, 인테리어 직접 시공, 광고 분담금 제로, 가맹이행 보증금 면제 등 창업 비용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프랜차이즈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포차 브랜드 가락동 리어카포차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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