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2차 반값대란? 김원희, 이재룡 이사배도 배웠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07 15:46
사진=시원스쿨


시원스쿨 2차 반값대란이 시작됐다.

시원스쿨은 영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로, 이미 다수의 광고를 통해 누리꾼들에게 알려져 있다.

특히 다수의 연예인들이 시원스쿨을 체험하기도 했는데, 홈페이지에 게재된 연예인들의 체험기 또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다.

먼저 김원희는 “학원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공부하려 했지만, 여러 이유로 지속되지 않아 영어실력은 항상 그대로였다”며 “생활속에서 영어를 접하고 틈틈이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걸 깨닫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영어공부를 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재룡은 “학생 땐 문법 위주로 문장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커 쉬운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시원 선생님에게 영어를 배우며 자신감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았다”고 말했다.

이사배는 “영어는 무조건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전 표현만 알면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체험 후기를 남겼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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