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前 전남 교육감,『2019'자랑스런 세계인대상』 수상자 선정

지역문화발전 사회공헌부분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19.11.07 16:23
▲장만채 前 전남 교육감

장만채16대,17대 전남 교육감(4차산업미래혁신위원장)이 오는 11일 서울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하는 ‘2019자랑스런세계인대상’ 지역문화발전 사회공헌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만채 4차산업미래혁신위원장은16대,17대 전남 교육감을 역임했으며, 1985년 카이스트 대학원 화학과 박사를 거처 제5대 순천대학교 총장을 지냈으며, 청조근정훈장,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 전라남도 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2019자랑스런세계인대상 선정위원회는 장만채 16대, 17대 전남 교육감시절 강력한 추진력과 소통으로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최소화 시켰으며, 특성화 고등학교를 4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 독서토론열차 학교개설, 평창페럴림픽 장애아동 그림전시회를 열어 한국을 비롯, 북한, 독일, 미국 등 10개국이 참가하고, 참가 대상은 북한 패럴림픽단 30명을 비롯해 지적(발달)장애학생, 인솔교사(학부모) 등 총 200여명과 일반 관람자가 참여하여 남북 통일의 염원을 담아낸 업적과 장애인문화신문이 진행하고 있는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사랑과 헌신이 크게 평가 되었다.

또한 퇴임 후 4차산업혁명은 나노혁신 기술이다. 천연 나노소재 가공장비는 정밀교정 수술분야를 포함한 전자/반도체, 항공/우주, 의약품, 식품산업, 건설, 철강, 화장품 등 모든 산업분야에 기존 제조방식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제조혁명을 일으켜 질병퇴치, 식품으로 의약품을 대체하는 시대를 열어 놓았으며, 에너지문제, 지구환경문제 등 인류의 숙원과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혁신기술로 나노혁신벨리 단지 조성산업은 대한민국이 풀어야 할 숙제다. 4차산업의 미래는 나노의 과학세계를 어느 나라가 선점하느냐? 에 따라 달려 있다. 교육이 살아야 경제가 일어나고 경제는 곧 과학이다. "4차산업혁명" 실천운동에 앞장섰던 교육 이념이 크게 기여를 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는 11월 11일에 개최되는 "2019자랑스런 세계인대상"은  2019자랑스런세계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한국과 국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 기여도 및 공헌도,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정세균 전)국회의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무성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 당대표시절에 수상을 했으며 여.야 국회의원은 물론, 각 지자체 단체장 등 많은 주한 대사들... 연방의원 등 다수 훌륭한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으며 반기문 UN 전)사무총장을 비롯한 많은 인사들이 수상을 했다.

​수상자 선정위원회는"이번에 개최하는 2019 "자랑스런세계인대상"은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엄중하며 신중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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