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마흔에 엄마된다던 그녀... '곧 출산 임박?'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7 23:56

사진: 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이 만삭에도 불구하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서현진은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의 '프리는 지옥이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녹화하다가 애를 낳으러 갈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서현진은 "제게 기쁜 소식이 있다. 올 11월에 엄마가 된다"며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 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다.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 된다. 오예"라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서현진은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보겠다"며 "11월 말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아들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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