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출연료 언급하며 불만 토로 '이러한 불평등은 미친 짓' 대체 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8 00:18

사진: 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나탈리 포트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나탈리 포트만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는 앞서 영국 마리끌레르와 인터뷰에서 지난 2011년 애쉬튼 커쳐와 출연했던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의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나탈리 포트만은 "애쉬튼 커쳐는 나보다 3배 이상의 출연료를 받았다"라며 "이러한 불평등은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2005년 '클로저'로 아카데미 후보에 지명되면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고, '스타워즈' 시리즈에도 출연하는 등 몸값도 오르던 상황이었지만 2011년 애쉬튼 커쳐에 비해 형편 없는 대우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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