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지, 프리 선언한 이유? '재미없는 것을 싫어한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08 00:57

사진: 신예지 인스타그램

신예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예지는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 프리 선언을 한 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신예지는 모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프리 선언한 이유에 대해 "재미없는 것을 싫어한다. 미대에 다니다가 아나운서에 도전한 것도 그렇다. 항상 재밌는 것을 찾아다니는 습성이 있다. KBS에서 기상 캐스터로 5년 동안 일했는데, 같은 일을 반복하니까 재미가 없어졌다. 그렇게 다음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했다. 새로운 분야에서 '온리원'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e스포츠에 발을 들이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신예지는 올해 나이 32세로 아나운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2017년 프리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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