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사업설명회 성료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09 11:00

지난 7일 진행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규' 사업설명회가 300여명의 수요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금성백조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모델하우스에서 인천 서구 및 김포와 강서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지난 7일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사업설명회에 몰린 인파


이날 사업설명회는 검단신도시의 미래전망과 투자가치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예미지 트리플에듀 단지의 특장점 설명 및 직접 유니트를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하였다. 광역교통호재를 통해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듯 참석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설명회 이후에도 많은 참석자들이 분양가 및 청약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분양 관계자는 “이번 대도시권 광역교통발표에서 지하철 5호선 연장은 물론 GTX-D 노선까지 검토되면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당초 예상했던 참여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금성백조는 오는 15일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다.

북검단에서 교육 걱정이 없는 특화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 도보권에 양도초와 풍무고, 원당고 등이 위치해 안심교육특화단지로 꼽히며, 2개의 영어마을이 인접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인근에는 계양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을 비롯해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2024년 예정)이 도보권에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살기좋은 아파트로 정평난 예미지 브랜드 아파트가 다양한 설계와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고, 일부 타입을 제외한 전 가구에 4룸(ROOM) 구조를 도입할 계획이다. 타입별로 대형 드레스룸, 대형 알파룸, 와이드주방, 주방팬트리, 복도팬트리, 현관창고 등을 넣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전용 102㎡ 타입은 3면 발코니 구조를 도입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 했다.

각 세대에는 2.4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1층세대는 지상에서 창호 하단까지 1.4m 높게 설계해 1층세대지만 기존 타 단지 대비 우수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축구장 4개 크기인 약 3만4,260㎡ 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최대 약 355m의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해 개방감이 탁월하며 동간 간섭이 적어 세대간 쾌적한 조망을 자랑한다.

한편 금성백조는 1981년 창립 이래, 38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성공분양을 이어오고 있다. 2019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50위를 기록한 금성백조는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종합대상’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1회를 각각 수상하는 등 품질뿐 아니라 프리미엄 아파트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의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청약은 1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수) 1순위, 21일(목)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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