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데뷔 6주년에 결심한 해체...‘그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11 12:21
사진=뉴스1


타히티가 해체선언을 한 지도 16개월이 됐다.

지난해 타히티는 데뷔 6주년이 지난 뒤 팬들에게 해체 소식을 전했다.

당시 민재는 회사와 멤버들이 상의 끝에 각자의 길로 가 다시 열심히 시작해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필 6주년을 보낸 바로 다음날이어서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제리 역시 “멤버들과 의견조율로 인해 타히티는 해산하기로 결정됐다”며 “한국에서는 2년이란 시간 동안 앨범이 나오지 않는 상태였고 일본에서의 활동만이 유일한 무대 위에 서는 사람으로서의 낙이었다. 개인의 사정도 있고 4월 마지막 공연 이후 더 이상의 활동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며 해체 이유를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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