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양구공예공방 및 방짜식기전시관 입주 작가 기획전’ 개최

방짜수저, 전통 목공예품, 생활공예, 전각·캘리 등 50여 점 전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1.11 13:10
양구군은 12일부터 24일까지 양구공예공방 전시실에서 양구공예공방 8주년 기념 ‘양구공예공방 및 방짜식기전시관 입주 작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가을 마주 앉다(秋)’를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은 공예공방과 방짜식기전시관을 홍보하고, 입주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획전에 참여하는 작가는 김기찬, 최천식, 김재경, 박인성 등 4명이며, 출품작은 50여 점이다.

방짜수저장 김기찬은 방짜수저 외 20여 점, 최천석은 장식장 외 10여 점, 김재경은 힐링타임 외 10여 점, 박인성은 전각 외 6점을 출품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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