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자의대변신채팅플러스 |
문자의대변신채팅플러스가 화제다.
SKT가 새로운 부가서비스인 ‘문자의 대변신 채팅플러스’가 화제다.
이는 문자서비스에서도 그룹 채팅과 읽음이 확인가능한 서비스로, 데이터 차감 없이 파일당 100MB까지 사진과 동영상을 무료로 전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동영상을 대화창에서 공유했을 때 데이터 차감 없이 지원가능하다. 이는 올해 연말까지만 지원한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 가능한 기기는 따로 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10, 갤럭시 노트 10+, 갤럭시 노트9, 갤럭시노트 8, 갤럭시 노트7 FE, 갤럭시 S10_5G, 갤럭시 S10, 갤럭시 S10+, 갤럭시 S10e, 갤럭시 S9, 갤럭시 S9+, 갤럭시 S8, 갤럭시 S8+, 갤럭시 A9 Pro, 갤럭시 A8 Star, 갤럭시 A8, 갤럭시 A7, 갤럭시 A6, 갤럭시 A30, 갤럭시 A40, 갤럭시 A50, 갤럭시 WIDE2, 갤럭시 WIDE3, 갤럭시 WIDE4, 갤럭시 On 7 Prime, A90_5G , GalaxyFold 5G, 갤럭시 J5만 사용가능하다.
해당 기종 유저들은 추가 앱 설치 없이 기본 문자 앱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애플 아이폰의 IOS에서는 문자대변신채팅플러스를 사용 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