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제이컴퍼니, ’N.COMPANY’로 법인 설립 예정 밝혀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1.14 15:26

최근 개인사업자로 운영되었던 제이컴퍼니가 N.COMPANY로 법인 설립 예정이라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동안 개인사업자로 운영되었던 제이컴퍼니의 대표적인 제품 ‘노스멜’은 2019년 1월에 최초 개발한 담배홀더 제품으로 흡연 시 손가락에 냄새가 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손가락 냄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입술과 피부에 직접적인 접촉까지 차단해주어 냄새에 민감한 흡연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이컴퍼니의 담배홀더 제품 특징으로는 피부의 직접적인 접촉을 방지하고 니코틴 흡입을 감소시켜 담배 유해 차단을 저감하며, 흡연 후 입안의 텁텁함을 없애고 필터가 입술에 직접 닿지 않아 건조함이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담배케이스에 벗어나지 않게 끼워 넣어 보관이 편리하고 알루미늄 재질로 세척 또한 편리해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찾고 있다.


제이컴퍼니는 “노스멜은 비행기와 임플란트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알루미늄(Al 6061 소재)으로 내식성이 좋아 부식을 방지하며, 독성이 없어 인체에 무해하다”고 밝혔다.


덧붙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모든 담배 규격에 맞춰 디자인되었으며, 시중에 판매하는 200여 개의 담배 종류를 모두 확인하여 총 21개의 제품군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N.COMPANY로 법인 설립 예정 중인 유망기업 제이컴퍼니는 법인 설립 시 주주 모집을 할 예정이라 밝히며, 특히 소액투자처의 소액 주주 모집에 큰 의사를 내비쳤다. 이에 1%(1천만 원)에서 3%(3천만 원) 지분 확보가 가능해, 많은 소액투자 주주들이 주식투자로 관심을 가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2020년 상반기 신제품 출시 전 법인기업투자 주주 모집으로 2020년 이후 법인 연 매출 5억 이상 발생 시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배당되며, 설립 1년 후부터는 소유지분에 대한 매각이 가능해 회사 가치에 비례하여 매매 금액 변경 또한 가능하다.


한편 제이컴퍼니 제품라인은 온라인으로 네이버스토어, 쿠팡, 티몬, 11번가, 인터파크,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가 되고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는 현재 샵앤샵, 담배판매점, 전자담배판매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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