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란, 팔등신 미인으로 따라올 사람 없었다? '외모 관리 비법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18 23:30

사진: 방송 캡처

박재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재란은 1938년생으로 올해 나이 82세이다. 1957년 가수로 정식 데뷔한 박재란은 이후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8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건강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는 박재란은 앞서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건강과 미용을 위해 자기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박재란은 운동을 마친 후 "이렇게 운동을 하면서 승부감이 생기고 그럼으로써 자신감이 생긴다. 내가 이 나이에 춤도 추지 않나. 운동을 이렇게 즐기면서 해야 운동이 된다"고 말했다.


박재란은 과거 활동할 당시를 떠올리며 "평론가들이 가요계 반세기만에 혁신을 일으켰다고 했다. 내 자랑이 아니라 나 따라올 사람없었다. 당시에는 팔등신 미인이라고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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