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 구스 vs 덕 차이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19 14:52
사진=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


무신사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을 한정 판매한다.

오늘부터 한정판매하는 제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새턴 구스 다운 점퍼, 오베론 미들 덕 다운 점퍼다.

먼저 구스 다운 점퍼는 긴 기장의 롱패딩으로 하이 퀄리티의 구스다운을 사용해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또한 긴 기장감의 롱 점퍼로 열 배출 차단 및 극강의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탈 부착 가능한 퍼 트리밍은 야생 생태계 보호를 위해 에코 퍼를 사용한다. 에코 퍼는 우수한 품질의 페이크 퍼를 사용해 촉감과 보온성, 디자인을 높였다.

충전재는 구스 솜털 80%, 페더 깃털 20%를 사용했다. 겉감은 폴리에스터 100%, 겉감2는 나일론 82%, 폴리우레탄 18%로 이뤄져 있다. 안감은 나일론 100%이다. 모자 털은 아크릴 67%, 아크릴계 25%, 폴리에스터 8%다.

오베론 미들 덕 다운 점퍼는 미들 기장의 오베론 점퍼이며, 엉덩이를 덮는 기장감 있는 다운 점퍼로 추운 환경에서도 높은 보온력을 제공한다. 또한 하이 퀄리티의 덕 다운을 80:20의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풍성한 볼륨감을 제공한다.

소재는 겉감 폴리에스터 100%, 안감 나일론 100%, 안감2 폴리에스터 100%, 안감3 폴리에스터 100%, 충전재 솜털(다운) 80%, 깃털(페더) 20%, 충전백 폴리에스터 100%으로 이뤄져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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