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완벽한 외모에 멋진 몸매까지... '이것'으로 관리한다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0 02:43

사진: 서효림 SNS

서효림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서효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효림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뛰어난 몸매 관리의 노하우로 ‘필라테스’를 꼽았다. 그리고 평소 맵고 짠 한식을 좋아하지 않는 덕에 살이 덜 찌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김수미의 1인 기획사이자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19일 서효림과 정명호 측은 "12월 22일 두사람이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조심스럽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