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나, 예명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는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0 22:09

사진: 안미나 SNS

안미나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운데 안미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05년 MBC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안미나는 올해 나이 36세이다.


안미나는 데뷔 당시 한여운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본명 안미나로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미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명으로 바꾼 이유에 대해 "활동을 조금 뜸하게 하는 동안, 깊이 생각했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평생 배우 할 건데 좀 더 솔직하고 좀 더 진지하게 배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예명을 버리고 신뢰감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본명을 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미나는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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