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정, 실력 뿐 아니라 외모에도 자신감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1 00:55

사진: 토니정 인스타그램

토니 정 셰프가 배우 박연수와 소개팅을 해 화제인 가운데 토니 정 셰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토니 정 셰프는 뉴욕의 미슐랭 레스토랑인 Le cirque의 총부주방장을 역임했다.


또한 신라호텔 국내 최연소 입사 기록을 갖고 근무했으며, 프랑스에 위치한 미슐랭 레스토랑 두 곳과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World Best Restaurant 'NOMA'에서 근무한 경력까지 보유하고 있다.


토니 정 셰프는 앞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토니 정은 쌤킴에 대해 "요리 뿐 아니라 외모로도 이길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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