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스 히어로즈 출시일 D-day, 실제 유저 후기 보니? "전체적으로 최적화"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1 12:38
사진=엑소스 히어로즈 출시일


엑소스 히어로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고대 용의 저주, 사라진 황제의 검 ‘엑시스투르크’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시작한다.

비공정이 존재하는 신비한 판타지 세계에서는, 비공정 함장이 돼 방대한 세계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고대의 드래곤 비트루와 보물 사냥꾼 제온과 떠나는 전통 RPG다.

엑소스 대륙에 흩어진 유적을 탐사하고 보물을 획득하는 다양한 컨텐츠가 세상에 넘쳐난다. 전통RPG만의 감성 그대로 모바일로 가져온 엑소스만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오늘 공개된 엑소스히어로즈를 직접 체험한 유저들은 “캐릭터 디자인이나 인게임UI, 월드맵에서는 스토리를 따라 이동하는 방식등이 세심하게 만들어졌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게임 조작법도 나쁘지 않고 재밌다”하지만 반면 “전투시 캐릭터 라인이 계단현상이 심한 것 같다. 차라리 2D로 만들었다면 더 깔끔했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초반 진행중인데 잘 만든 것 같다. 전체적으로 최적화가 잘 돼고 캐릭터가 이쁘다. 스톨도 신경 쓴 느낌이 난다. 아쉬운 점은 감정표현에 따른 일러스트 변화와 풀보이스가 지원하고 전투 UI가 조금 알기 쉬웠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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