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1963년부터 시작...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1 22:18

사진: 청룡영화상 홈페이지 캡처

제 40회 청룡영화제가 개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청룡영화제는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돕기 위해 1963년 제정됐다.


청룡영화상의 시상 부문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촬영상, 조명상, 각본상, 기술상, 미술상, 음악상, 신인감독상, 신인남녀연기상, 인기스타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과 올해 신설된 청정원 단편영화상의 총 18개 부문이다.


지난 2018년 수상 내용을 보면 영화 '1987'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영화 '공작'의 윤종빈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영화 '1987'의 김윤석이, 여우주연상은 영화 '미쓰백'의 한지민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 2019년 제 40회 청룡영화상에는 어떤 작품과 배우들이 수상을 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