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정재, 일주일에 7번 보는 사이? '힘이 되고 의지도 되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1 23:22

사진: 방송 캡처

정우성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친구인 이정재를 언급한 가운데 이정재가 정우성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재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우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정재는 "파트너가 있다는 것에 힘이 되고 의지도 된다. 또 자극도 받는다. 그렇게 여러모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정우성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가장 잘 맞았던 배우가 정우성이다"라며 "20년간 절친을 유지하고 있다. 일주일에 7번 본다"고 밝혔다.


한편 정우성은 21일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이정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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