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우아한 그녀가 잔소리를? 평상시 모습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2 02:46

사진: 뉴스1

이영애가 청룡영화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평상시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1990년 CF '투유 초콜릿'을 통해 데뷔한 이영애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오던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1년에는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후 이영애는 한 방송에 출연해 실제로 어떤 엄마인지에 대한 질문에 "남들과 똑 같은 엄마다. 걱정도 하고, 공부하라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도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애가 출연하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 분)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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