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 꿈 쫓아 어떻게 지냈나...‘배우 전향 후 생활비 1500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2 14:10
사진=강두 SNS


강두가 ‘연애의 맛3’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소개팅에서 만난 여성과 짧은 만남 후 이별을 하게 됐다.

앞서 강두는 소개팅에 앞서 그간의 근황에 대해 “배우 활동을 시작한 지 10년이 됐다”고 밝혔다. 그의 말처럼 SNS에서는 강두가 주말드라마와 영화 촬영에 임하는 일상 모습들을 게재해왔다.

하지만 강두는 배우 생활 이후 적은 수입으로 꿈을 쫓아왔다고 털어놨다. 강두는 “배우를 시작한 이후 하루 생활비가 1500원이다”며 “그것도 안 쓸 때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강두는 “후회는 없다. 돈 많다고 행복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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