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전문 기업 ‘지안’, 다양한 의료 용품을 제작하여 화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22 15:35

▲사진제공: 지안

최근 10년간 한국은 성형 및 의료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대표적으로 성형 시장의 경우 국내의 뛰어난 성형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문화 컨텐츠인 K-Culture을 통해 해외에서 한국 여성 화장법, 의류, 성형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위치가 가까운 옆 나라 중국, 일본의 경우 강력한 한류 열풍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 간단한 시술을 통한 몸매 보정, 얼굴 볼륨 개선 등 신체적으로 개선하고 싶은 부위에 대한 시술도 증가 추세이다. 이에 따라 다방면으로 성장하고 있는 성형 시장에 맞춰 여러가지 의료기기 제작 기업들이 있는데, 이 중 의료용품전문 기업인 ‘지안’은 미용 성형 제품부터 주로 병원 판매용 화장품, 필러, 실리콘, 수술 재료 등을 판매하고 있어 국내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지안은 2011년 12월에 설립 이후로 꾸준히 B2B(Business to Business)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재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특히 유럽 성형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지안은 유럽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며 글로벌 의료용품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안 기업 관계자는 “최근 의료용품 시장에서 다양한 필러 및 의학 용품을 요구하고 있어,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콜라겐 필름 등 최신 성형 트렌드에 부합하는 많은 용품들을 제작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시장에 많은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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