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나이, 젊은 시절 인기 폭발? '9명이 동시에 대시를...'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3 00:17

사진: SBS

강부자 나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강부자는 1941년 생으로 올해 나이 79세이다.


강부자는 1962년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강부자는 앞서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9명이 동시에 대시했다던데"라는 말에 "당시 남자들이 시력이 좋았다"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이어 강부자는 "당시 방송국 직원들 중에 9명이 나에게 대시했다. 그 중 한 명이 현재 남편"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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