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영화배우에서 헬스장 트레이너로? '강철민으로 활동했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1.23 01:01

사진: 방송 캡처

양치승 헬스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양치승이 배우 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양치승은 앞서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제가 사실 1994년도에 영화배우로 데뷔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치승은 "예명이 강철민이었다"며 "배우 최민수 씨처럼 강하게 보이고 싶었다. 군 제대 당시 허리 디스크가 심하게 와서 운동으로 치료하다가 헬스트레이너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처음에 아이돌 2PM과 2AM의 몸매관리를 담당했다. '왜 우리나라 아이돌 중에 근육질 몸매가 없나' 싶었다"라며 "이어 배우 현우, 씨엔블루 민혁, 배우 진서연 등 많은 배우들의 몸매를 관리했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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